모니터에 표시된 성능 그래프와 분석 화면
대구에서 시작하는 성능 학습

Backend Edge

숫자만 모아 두는 대시보드가 아니라, 백엔드 성능 분석으로 서비스의 리듬을 읽는 습관을 만듭니다. 지연의 결을 보고, 다음 한 주를 설계하세요.

지난달 신규 수강 127명 · 재등록률 61%
노트북과 코드가 보이는 따뜻한 작업 공간

관측은 도구가 아니라 대화입니다

우리는 알람이 울린 뒤에야 로그를 여는 팀에서 출발했습니다. Backend Edge는 피크 시간 전후로 지표를 읽고, 가설을 짧게 적고, 다음 배포에 반영하는 루틴을 가르칩니다.

  • p95·p99를 함께 보는 습관
  • 큐 적체와 DB 대기 구분
  • 주간 성능 메모 템플릿

이번 시즌 추천 강의

백엔드 성능 분석의 기초부터 실무 실험까지, 한 코스씩 깊게 다룹니다.

노트북으로 학습 중인 모습
플래그십

지연 신호 실험실

API 지연을 구간별로 분해하고, 재현 가능한 실험 노트를 남기는 8주 과정입니다.

상세 보기

차트와 노트북이 놓인 책상
단기

처리량 리듬 워크숍

처리량과 오류율을 한 화면에 맞춰 보며 부하 테스트 해석법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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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 화면
심화

자원 병목 스케치

CPU·메모리·I/O 신호를 스케치하듯 정리해 팀에 공유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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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이 남긴 짧은 기록

후기 페이지에는 더 긴 사례가 있습니다. 여기는 현장 감만 짧게 모았습니다.

지연 신호 실험실의 ‘구간 분해 시트’를 스프린트 회고에 붙였더니, 캐시 미스가 DB 대기로 보이던 착각이 줄었습니다.

김서연 · 백엔드 엔지니어, 부산

주간 성능 메모가 처음엔 부담스러웠습니다. 지금은 배포 전에 세 줄만 적어도 팀에 설명이 쉬워졌어요. 다만 야간 온콜 주에는 건너뛰게 됩니다.

민준 · 서울

후기 더 읽기

38 주간 실습 과제 세트
2.4주 평균 첫 실험 완료 기간
83% 수료 후 팀 공유 비율

다음 주, 지표 하나를 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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