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호 하나 고르기
이번 주는 결제 API p95만 봅니다. 모든 패널을 켜 두면 대화가 흐려집니다. Backend Edge 수업에서는 ‘이번 주 신호’를 오리엔테이션에서 정합니다.
장애가 난 뒤에야 그래프를 여는 대신, 배포 전후로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프레임을 제안합니다.
이번 주는 결제 API p95만 봅니다. 모든 패널을 켜 두면 대화가 흐려집니다. Backend Edge 수업에서는 ‘이번 주 신호’를 오리엔테이션에서 정합니다.
“캐시가 문제일 것 같다” 대신 “재고 조회가 80ms를 넘기면 p95가 300ms를 넘는다”처럼 검증 가능한 문장을 씁니다.
부하를 키우거나 설정을 바꾸기 전에, 재현 절차와 롤백을 세 줄로 적습니다. 실험 스튜디오 과정에서 반복 연습합니다.
그래프 스크린샷보다, 사용자 영향과 다음 액션이 있는 메모가 남습니다. 후기에서 이 형식을 팀에 이식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