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성능 분석을 루틴으로

장애가 난 뒤에야 그래프를 여는 대신, 배포 전후로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프레임을 제안합니다.

밝은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보는 사람들

1. 신호 하나 고르기

이번 주는 결제 API p95만 봅니다. 모든 패널을 켜 두면 대화가 흐려집니다. Backend Edge 수업에서는 ‘이번 주 신호’를 오리엔테이션에서 정합니다.

2. 가설을 문장으로

“캐시가 문제일 것 같다” 대신 “재고 조회가 80ms를 넘기면 p95가 300ms를 넘는다”처럼 검증 가능한 문장을 씁니다.

3. 짧은 실험

부하를 키우거나 설정을 바꾸기 전에, 재현 절차와 롤백을 세 줄로 적습니다. 실험 스튜디오 과정에서 반복 연습합니다.

4. 팀에 전달

그래프 스크린샷보다, 사용자 영향과 다음 액션이 있는 메모가 남습니다. 후기에서 이 형식을 팀에 이식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프레임을 강의로 익히고 싶다면

플래그십 과정 또는 팀 클리닉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