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API — 결제 직전 지연
실험 스튜디오 수강 팀. 결제 직전 3개 내부 호출의 구간 분해 후, 재고 조회를 비동기 캐시로 옮기는 가설을 검증. 피크 시 p95가 420ms에서 290ms로 내려갔고, 야간 알람은 주 4회에서 1회로 줄었습니다. 실패했던 점: 첫 주에 도구를 바꿔 실험 데이터가 끊겼습니다.
칭찬만 모으지 않았습니다. 과정이 맞지 않았던 지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
지연 신호 실험실 2주차 분해 시트를 스테이징에 적용했습니다. 게이트웨이 재시도가 p99를 밀어 올리던 패턴이 보였고, 재시도 예산을 문서에 못 박았어요. 라이브 시간이 저녁이라 육아와 겹치면 다시보기에 의존하게 됩니다.
민지 · 인천
처리량 리듬 워크숍은 짧아서 좋았습니다. 부하 테스트 그래프를 ‘예쁘게’ 그리는 대신, 한계점을 빨간 점으로 표시하는 연습이 팀에 바로 먹혔어요.
클라이언트 in 헬스케어
규제 환경이라 실제 트래픽을 가져가기 어려웠는데, 샘플 API로도 실험 노트 형식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의료 도메인 특화 예시는 거의 없었습니다.
평점 4.2 · 수강 플랫폼 연동 후기
자원 병목 스케치 과정의 ‘한 장 스케치’를 주간 스탠드업에 붙입니다. 디자이너도 CPU 대기와 사용자 체감을 연결해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후기보다 긴, 팀 단위 적용 기록입니다.
실험 스튜디오 수강 팀. 결제 직전 3개 내부 호출의 구간 분해 후, 재고 조회를 비동기 캐시로 옮기는 가설을 검증. 피크 시 p95가 420ms에서 290ms로 내려갔고, 야간 알람은 주 4회에서 1회로 줄었습니다. 실패했던 점: 첫 주에 도구를 바꿔 실험 데이터가 끊겼습니다.
관찰 노트 트랙. 제품 매니저와 함께 주간 성능 메모를 작성하며 ‘느림’을 목록 로딩·필터·내보내기로 나눴습니다. 엔지니어가 아닌 직군이 이슈 티켓에 구간을 적기 시작했고, 우선순위 회의가 20분 단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