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은 도구가 아니라 대화입니다
우리는 알람이 울린 뒤에야 로그를 여는 팀에서 출발했습니다. Backend Edge는 피크 시간 전후로 지표를 읽고, 가설을 짧게 적고, 다음 배포에 반영하는 루틴을 가르칩니다.
- p95·p99를 함께 보는 습관
- 큐 적체와 DB 대기 구분
- 주간 성능 메모 템플릿
수강생이 남긴 짧은 기록
후기 페이지에는 더 긴 사례가 있습니다. 여기는 현장 감만 짧게 모았습니다.
지연 신호 실험실의 ‘구간 분해 시트’를 스프린트 회고에 붙였더니, 캐시 미스가 DB 대기로 보이던 착각이 줄었습니다.
주간 성능 메모가 처음엔 부담스러웠습니다. 지금은 배포 전에 세 줄만 적어도 팀에 설명이 쉬워졌어요. 다만 야간 온콜 주에는 건너뛰게 됩니다.
38
주간 실습 과제 세트
2.4주
평균 첫 실험 완료 기간
83%
수료 후 팀 공유 비율